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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비사비 WABI-SABI

侘び, wabi

꾸미지 않은 소박함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시선

寂び, sabi

세월이 남긴 흔적에서 깊이를 발견하는 태도

SELECT

와비사비의 미학을 기준으로 소박함, 시간이 더한 흔적 속에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わび-さび

일상과 추억 속에 오래 머물며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가기를 바랍니다.

물건을 오래 사용할수록 손에 익고, 작은 흔적과 기억이 더해져 비로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생각하며 와비사비의 시선으로 물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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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a.kr
  •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
식탁에도 조금 느린 시간이 찾아옵니다.

지난달 이달의 그릇은
소중한 분께 전하는 선물로도 많이 찾아주셨어요.
고르는 마
  • 저는 식물의 수형을 직접 잡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요
솜씨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식물이 자라는 방향을 살피며 조금씩 모양을 잡아주는 과정이 꽤
  • 8월 25일

오늘은 주차할 자리를 찾지 못해 한참을 헤매다 오픈과 동시에 찾아와주신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예정보다 조금 늦게 문을 열게 되어
  • 8월 23일 (일)

오늘은 많은 분들이 오고가셨어요. 한 분 한 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해드리고 있는데, 그 마음이 충분히 전달되었으
  • -
도요사사키 글라스의 새로운 시리즈
「薄葉 うすよう」을 소개합니다.

도요사사키 글라스는 오랜 시간 일본의 유리 제조 기술을 이어오며 일상에서
  • 자연스러운 오벌 실루엣과 먹물을 머금은 듯한 깊은 색감이 매력적인 오벌 볼입니다.

Ø 22 x 3.8x 5 (h)

Made in Japan
  • 요즘 와비사비에 먼저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떤 그릇이 들어오는지,
찾으시는 물건이 있는지 물어봐 주시는 걸 보면서
조금씩 가까
  • 안녕하세요, 와비사비입니다.

이번에 찾아와주시는 분들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맞이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고자 카운터를 새롭게 정리했습니
  • 8월 9일 와비사비 문 열었습니다.

어제 비바람이 지나가고 나니
조금은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하네요,
날씨 덕분인지 오늘은 문을 열자마자
찾아주
  • 8월 월간 그릇 

집들이나 생일 선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월간 그릇입니다.

은은한 노란빛을 머금은 레몬 파스타 보울 2종과 샌드 커트러
  •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소중한 지인분들과 함께 다시 와주시는 모습을 볼 때면
어떻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언변이
  • 덥고 습한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더운 날씨에 와비사비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작은 매장의 평수 탓에 더 다양한 종류